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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월 초부터 진보신당 동작갑 김학규 선거사무소에서 반상근으로 선거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4월 9일이 투표일이고 선거운동 기간은 4월 8일 까지이니 딱 13일간이다. 투표일까지 쳐도 2주 밖에 안 된다. 제길, 말년휴가 17박 18일보다도 기간이 짧잖아!! (만약 작년에 말년휴가 나왔을 때가 지금 같았다면, 아마 그때도 총선 선거운동에 적극 붙었겠지 싶다..) 4년에 한번 오는 기회, 2주 동안이라면 이것에 '올인'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스터디는 일주일에 3번씩 하고 있는데, 투표일 직전 3~4회 정도는 스터디를 빠지고 총선에 올인하고 싶다.

이틀 전인 25일 화요일 밤 늦은 시간 선본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잠시 손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보물 편집작업을 하는 브이리스 님이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옆에 있는 컴퓨터에서 램 1기가를 빼서 램 2기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인 21일 오전에 새로 나온 플랭카드 등으로 선본사무실을 꾸미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사람이 접니다. 왼쪽 분은 선본을 실질적으로 진두지휘하고 있는 하늘뿌리 님입니다.

이건 지난주 토요일(22일)에 선본 사무실에서 열성당원들과 삼겹살 파티하던 모습입니다. 저는 어디있을까요??

진보신당 당원게시판에서 "그냥 서민"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이 찍어서 올리신 사진입니다. 3월 16일 동대문패션아트홀에서 열린 창당대회때의 사진입니다. 이걸 퍼온 이유는 순전히 제가 사진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

3월 16일 진보신당 창당대회 마치고 동작구 지역 당원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동작갑에 출마한 김학규, 동작을에 출마한 김종철 후보의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임용고사 스터디랑 선거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까지도 병행이라기보다는 임고 스터디를 거의 제쳐두고 했다는 말이 더 어울릴 듯 싶다. 같이 스터디 하는 사람들이 인터넷 강의 들은 얘기를 일상적으로 하는데 대화에 끼기는 커녕 무슨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어서 그럴 때면 소외감을 느낀다. 임용고사의 살인적인 경쟁률을 생각하면 내 처지가 결코 그닥 한가하지는 않다. 총선 끝나고 4월 12일(토)부터는 본격적인 고시생으로 살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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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3 04:31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2008/05/23 05:09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3 06:56